BLOG main image
우리는 오프라인 제작법과 다른 온라인 제작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자체에서 인터넷 설치를 못했더니, 벌써 1달이 지났네요.

요즘 더워서 기운없이 지내다가, 최근 몸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샀는데, 뒷바퀴가 펑크나지 않나...

.. 수영하는데, 천둥이 치거나...

이런 저런일이 많아서...

나중에 다 한꺼번에 올리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미국 어학연수 > Daily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라 벌써 1달이 지났네요.  (0) 2008/07/05
6/1 이사하는 날.  (0) 2008/05/30
애리조나의 방학에 한 일.  (1) 2008/05/14
The small party with Thai and Korea when we finished test.  (0) 2008/05/09
친구들이 다 가버렸다.  (2) 2008/05/07
Diamondback Game.  (0) 2008/04/30
Posted by 정상택

6월 1일에 아파트로 이사하게 된다. 뭐 짐은 다 쌌고..

그래서 침대와 책상과 의자 이 3가지는 꼭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이곳 저곳 알아봤다. 그런데, 역시 배달은 안되서 트럭 픽업을 알아보는 중이다.

뭐 안되면 하루 랜트라도 해야 할 것 같다.

..

미국 운전 면허 필기는 간단하게 패스했다.

하지만 운전 시험이 문제인데..

일단 차가 없다.

렌트를 한다고 해도, 기초적으로 오토를 모르기 때문에 연습을 좀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parking과 같은 고난이도는 ... 약 2일정도 연습해야 한다고 한다.

미국 운전면허는 도로주행에서 툭하면 떨어지기 일수라서...

고민이 많다.


음 그리고 오늘 Dho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LA로 갔다.

버스로 10시간 걸린다고 하는데, 뭐 잘 가겠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미국 어학연수 > Daily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라 벌써 1달이 지났네요.  (0) 2008/07/05
6/1 이사하는 날.  (0) 2008/05/30
애리조나의 방학에 한 일.  (1) 2008/05/14
The small party with Thai and Korea when we finished test.  (0) 2008/05/09
친구들이 다 가버렸다.  (2) 2008/05/07
Diamondback Game.  (0) 2008/04/30
Posted by 정상택

어제 한 일
----------------------------------------
ICE AGE를 DVD로 봤습니다. 영어자막도 없이 봤는데, 뭔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오늘은 스타워즈를 볼 것 같습니다.

오늘 한 일.
----------------------------------------

1. 오늘부터 닭고기만 먹고,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닭고기를 3 lb사서 통채로 삶아 썰어 먹고 있습니다. 운동도 런닝 30분, 근육운동 1시간, 정리운동 20분정도로 끝냈습니다. SRC시설은 쓸만하네요.

2.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표현을 어떻게 하나면
It is hoter day by day.
It is too hot for May

라고 표현한다네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써먹고 있습니다.

3. 요즘 방학이라서 여유가 철철 넘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하기가 싫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의욕이 없어질 수록 외국인과 회화를 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어쩐지 제가 의욕이 없어지만 사람들에게 좀 친근하게 보이나보네요. 의욕이 많으면 너무 긴장된 얼굴이라서 그런가.

4. 아파트를 알아보긴 하는데, 솔직히 옮기기가 귀찮습니다. 하지만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쪄 죽을 것 같습니다. 생존을 위해서 학교와 가까운 곳으로 옮길 것 같습니다.

애리조나의 태양은 참 미친듯이 덥네요.
계란후라이를 오븐없이 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될 것 같아요.

5. 가장 인간관계에서 괴로웠던 것이 Thai 그룹이었는데, 어느정도 같이 지내보니 면역력이 늘어났고, 특성들이 다 파악이 되서, 이제는 전혀 걱정이 안됩니다. 이제 다른 나라애들과도 좀 지내볼 생각이에요.

이번에는 전과 달리, 한 나라의 그룹에는 끼지 않는 생각입니다. 한 나라의 사람만 모여있으면 그들의 언어로만 소통을 하기 때문에 별로 좋지 않더군요. 저야 뭐 이제 이미 인맥이 쌓였으니, 이러나 저러나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영어 실력면에서는 각 나라의 사람이 1명만 있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면..

한국인 1명, 일본인 1명, 멕시코 인 1명, 타이완 1명. 이런 식으로 각 나라의 사람이 1명씩 있는 것이 제일 좋고,

태국인 10명, 한국인 1명 .... 이런 식이면 영어를 할 기회가 참 없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태국인 10명의 영어 실력이 다 저보다 3단계는 높아서 상관이 없었습니다.하지만 이경우에는 좀 외롭다는 것이 걸림돌이였지요.)

6. 도서관 죽돌이가 되고 있습니다.  Tempe는 사람이 놀기에는 너무 심심한 도시랍니다. 놀이동산도 없고, 동물원도 없는 것 같아요. 피닉스 선즈랑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경기를 빼면 정말 구경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게 저한테는 좋네요. 왜냐하면...


저는 없어도 일을 만들거든요. 혼자서도 잘 놀기도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미국 어학연수 > Daily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라 벌써 1달이 지났네요.  (0) 2008/07/05
6/1 이사하는 날.  (0) 2008/05/30
애리조나의 방학에 한 일.  (1) 2008/05/14
The small party with Thai and Korea when we finished test.  (0) 2008/05/09
친구들이 다 가버렸다.  (2) 2008/05/07
Diamondback Game.  (0) 2008/04/30
Posted by 정상택
◀ PREV : [1] : [2] : [3] : [4] : [5] : ... [61]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2)
미국 어학연수 (42)
게임 프로젝트 (23)
게임 제작 정보 (30)
게임 관련 법률과 규칙 (3)
온라인 개발 연구 (16)
Luxury Eyes 1 (7)
포트폴리오 (17)
자유게시판 (42)
비밀 자료실 (0)

달력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