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로그에 06-25 16:10:37.763: I/DEBUG(24471):          #00  pc 0013a96e  /mnt/asec/com.namkang.DochiDream-1/lib/libgame.so
이런 식으로 에러가 있다면 

/Develop/adt-bundle-mac-x86_64/android-ndk-r8e/toolchains/arm-linux-androideabi-4.4.3/prebuilt/darwin-x86_64/bin에 접근하여
arm-linux-androideabi-addr2line가 있는지 확인한다

터미널에 ./arm-linux-androideabi-addr2line -f -e /Project/DochiDream/Client/DochiDream/proj.android/obj/local/armeabi/libgame.so 0013a96e
이런 식으로 쳐주면 된다.


BFD: Dwarf Error: mangled line number section.
_ZN11MasterStage6updateEf
libgcc2.c:0
이렇게 결과가 나온다.

MasterStage의 update에서 에러가 난 것이다.

2. muPad 개발용 드라이버는 아이뮤즈에 문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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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목표 평가

1. 정보처리기사 합격은 달성, 그러나 네트워크 관리사 및 로봇 자격증은 못 땀. 이유는 너무 만만하게 봐서 그랬고,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너무 옛날 지식들이 많아서 굳이 딸 필요성을 못 느낀다. 그리고 로봇은 잘 하는 사람을 차라리 고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너무 배울 것이 많아서 다른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


2 영어는 현재 바닥을 기고 있다. 역시 꾸준히 하는 수 밖에 없다. 단어 역시 외우다 말고 그래서 나아진 점이 없다. 다행인 점은 영어의 필요성은 여전히 느끼고 있다. 


3. 교회의 교사 일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교회의 행정,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 것인지, 교사들은 무엇을 컨트롤하기를 원하는 것인지. 교역자들을 옆에 보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일단 2013년을 끝으로 교사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다른 중대한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4.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 모자르지만 상사와 대화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운전도 하게 되어, 명절에는 차로 시골에 내려갈 수 있게 되었다.


5. 소설은 꾸준히 써서 현재 12편 이상 썼다. 하지만 아직 처음과 끝을 연결하는 중간 이야기를 다 하지 못했다. 조만간 다 완성해서 연재를 해보고 싶다.


6. 작곡은 하다가 현재 중지 상태이다. 아쉽지만 소설을 다 끝내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2014년 목표 및 소감


1. 게임이고, 애니메이션이고 모두 3D로 갈 수 밖에 없다. 디즈니 "겨울왕국"(Frozen)에서 이미 2D의 표현력까지 능가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비록 비용이 비싸고, 지금까지 배운 것이 아까웠지만 2D는 이제 접는 것이 좋겠다. 그래도 좀 많이 아쉬우니, 하나의 게임을 만들고 싶다. 돈을 버는 목적이 아니라 말 그대로 추억에 잠기는 그런 작업. 2005년도에 시작했던 아마추어 게임 제작을 말이다. 물론 이제는 혼자 프로그래밍 할 실력은 된다. 하지만 시간은 안된다. 그게 문제다.


2. 2014년에는 자격증은 따지 않을 생각이다. cocos2d-x를 마무리하고, 3D로 넘어갈 예정이며, 기본적으로 있는 기능과 스킬을 더 발전시킬 계획이다.


3. 영어 공부는 계속 하지만 많은 발전을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단어 와 노래는 많이 볼 예정이다. 일단 Let it go (Frozen)은 내 즐겨듣기에 추가하였다.


4. 2월달은 시골에 내려갔으니, 여름휴가는 대구나 포항으로 갈 생각이다. 혼자 운전을 하면서 그 동안 못 봤던 사람들을 찾아가볼 생각이다. 다들 농번기라서 바쁠 테니, 내가 찾아가야지.  가족 여행이 없다면 말이다.


5. 소설은 마무리를 하고, 작곡으로 넘어갈 생각이다. 그리고 소설의 심상을 표현하기 위해서 사진도 찍어서 여러가지로 표현할 생각이다.


6. 나머지 일은 무리없이 억지로 진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독서도, 운동도, 취미도, 무리하지 않을 예정. 이번 년도는 버티면서, 모으면서, 발전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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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GridView에 마우스를 한 번 클릭하면, 스크롤이 되는 것이 참 신기했다. 


dataGridView1의 TabIndex는 당연히 가장 먼저이어야 하므로

this.dataGridView1.TabIndex = 0;을 Designer.cs에 넣어준다.


public Form() {       InitializeComponent();       // 좌우 조절이 될 수 있게 한 mode는 Fill 뿐이다.       dataGridView1.AutoSizeColumnsMode = DataGridViewAutoSizeColumnsMode.Fill;       DataGridViewTextBoxColumn[] dataGridViewTextBoxColumn = new DataGridViewTextBoxColumn[columnsDisplay.Length];       for (int i = 0; i < columns.Length; i++) {         dataGridViewTextBoxColumn[i] = new DataGridViewTextBoxColumn();         dataGridViewTextBoxColumn[i].HeaderText = columnsDisplay[i];         dataGridViewTextBoxColumn[i].Name = columns[i];         dataGridViewTextBoxColumn[i].MinimumWidth = dataGridViewTextBoxColumn[i].Width;         dataGridViewTextBoxColumn[i].AutoSizeMode = DataGridViewAutoSizeColumnMode.None;       }       this.dataGridView1.Columns.AddRange(dataGridViewTextBoxColumn);       this.dataGridViewTextBoxColumnDisplay = dataGridViewTextBoxColumnDisplay;       dataGridViewTextBoxColumn = new DataGridViewTextBoxColumn[dataGridViewTextBoxColumnDisplay.Length];       // datagrideView에서 바로 마우스 휠로 스크롤을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dataGridView1.Select();     }

다른 코드도 찾아봤는데, 아직 되는 것은 몾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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